[뉴스핌=김지유 기자]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체 텔레필드는 17일 한국철도공사에 24억2600만원 규모의 광다중화장치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8.7%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2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뉴스핌=김지유 기자]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체 텔레필드는 17일 한국철도공사에 24억2600만원 규모의 광다중화장치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8.7%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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