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오는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 푸르지오 써밋′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서초삼호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이 단지는 최고 35층, 7개동, 전용면적 59~120㎡, 총 907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14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3200만원대다. 2017년 6월 입주 예정이다.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밸리(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37)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