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과로로 인한 몸살 증상으로 입원했던 정홍원 국무총리가 17일 퇴원할 계획이다.
정 총리는 종합검진을 받은 결과 건강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퇴원키로 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정 총리는 18일 업무에 복귀해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와 국가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할 전망이다.
정 총리는 지난 12일 누적된 피로에 휴식과 올해 못 받은 건강 검진도 받을 겸해서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오후 늦게 업무를 마친 후 늦은 저녁 서울 시내 모 병원에 입원했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