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힐링캠프' 송해가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송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송해는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예고편에서 송해는 "살려달라고, 아버지. 제발 좀 살려달라고"라며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들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