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웅진식품(대표이사 최승우)은 보리차 음료의 대표 브랜드 ‘하늘보리’가 8년 연속 차음료 부분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위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시스템으로,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등 5개 분야 지수로 구성돼 있다.
하늘보리는 100% 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 보리로만 만든 웰빙 보리차다. 어머니가 정성 들여 끓여주시던 보리차를 상품화 한 하늘보리는 무당, 무카페인, 무칼로리를 강조한 3무(無) 마케팅으로 14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웅진식품은 지난해 어린이를 위해 100% 국내산 유기농 보리를 순하게 우려낸 ‘유기농 하늘보리’를 출시하기도 했다.
웅진식품 음료마케팅팀 장미리 브랜드매니저는 “보리차는 예로부터 열을 식혀주고, 탈수를 예방해주는 웰빙 음료로 사랑받았다”며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원료로 만든 하늘보리에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