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중국 비정상회담 대표 장위안이 이집트 발명품 파피루스를 공개 디스했다.
장위안은 15일 밤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첫 등장한 이집트 출신 새미와 설전을 벌였다.
이날 ‘글로벌 문화대전’을 주제로 진행된 비정상회담에서 각국 대표들은 자국이 처음 만든 발명품을 자랑하기 시작했다.
특히 눈길을 끈 인물은 에네스 카야 대신 출연한 이집트 대표 새미. 새미는 기원전 5000년 이집트가 파피루스를 만들었다며 뿌듯해했다.
하지만 이를 듣고 있단 장위안은 실용적 종이를 만든 건 중국이라고 반박했다. 특히 장위안은 파피루스를 “파 뭐시기”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알차장 알베르토(이탈리아)는 “이집트가 마케팅을 못해서 종이가 중국 발명품이 돼버렸다”고 말해 좌중에 웃음이 터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