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요넥스코리아는 배드민턴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요넥스 방과후 세트’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9월 신학기와 가을 시즌을 맞아 선보이는 요넥스 방과후 세트는 처음으로 배드민턴을 시작하는 입문자와 초급자가 배드민턴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급형 세트. 입문자용과 초급자용 각각 4가지, 총 8종의 라켓으로 구성됐다.
입문자용 라켓은 가볍고 부드러워 컨트롤이 용이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4만9000원부터 6만5000원까지이며 파워쿠션을 적용하여 충격 흡수를 강화한 신발(SHB-45EX/6만6000원)과 세트로 구성 할 수 있다.
초급자용 라켓은 빠른 스윙 스피드의 경량형 라켓과 강력한 타구를 가능하게 하는 파워형 라켓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7만원부터 12만원까지이며 빠르고 안정된 보행을 위해 헥사그립 패턴을 3% 증가시킨 신발(SHB-60U/7만5000원)과 세트로 매치시킬 수 있다.
방과후 세트 구매 고객들에게는 요넥스코리아에서 제작한 가방을 추가로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