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정부는 12일 정오부터 사재기 적발 시 2년 이하 징역이나 5000만 원 이하 벌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일부 편의점에서 담뱃값이 오를 것으로 예고되자 벌써부터 담배 사재기 움직임이 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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