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야간선물 시장은 추석 연휴로 휴장했다.
앞서 5일(현지시간)에는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연계 코스피200선물이 전날대비 0.36% 상승한 262.85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사흘째 오름세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13계약, 89계약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692계약 순매도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미국 증시를 고려해 11일 코스피는 강보합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