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선선한 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이색 이벤트를 선보인다.
통기타 가수가 선사하는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추억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추억여행 Part 2 – Season of Love> 이벤트를 진행한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야외 펍 ‘가든 테라스’에서는 19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추억 여행 Part 2 – Season of Love> 이벤트를 진행한다.
통기타 가수가 라이브로 불러주는 감미로운 추억의 노래들을 들으며 추억 여행을 떠날 수 있다. 허니 머스터드 소스와 그릴 소시지,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샐러드 외 12종의 메뉴와 하이트 생맥주, 와인, 소프트 드링크가 제공되는 스낵 뷔페를 이용할 수 있다. 스낵 뷔페 가격은 6만원(세금 포함)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