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추석 연휴 기간 현명한 식사 패턴을 위해 신개념 식후음료인 ‘뷰핏 스파클링타임’을 제안했다.
‘가벼움을 지켜주는 스파클링’이라는 컨셉의 뷰핏 스파클링타임은 L-카르니틴,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필발추출물이 들어있으며 칼로리가 낮은 ‘슬림 스파클링워터’로, 고칼로리의 명절 음식에 잘 어울린다는 설명이다.

명절음식은 종류가 많아 한 끼에 많은 음식을 섭취하기 쉽고, 기름으로 조리하는 경우가 많다. 기름진 음식을 먹다 보면 달고 강한 맛의 음료를 찾게 되는데, 이는 과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느끼한 맛을 잡아줄 저칼로리의 탄산음료가 잘 어울린다.
광동제약 측은 “기름진 음식과 곁들일 음료를 선택할 때는 ‘뷰핏 스파클링타임 레몬’ 제품이 좋다”며 “탄산과 레몬 과즙이 들어 있어 기름지고 느끼한 식사 후 가볍게 즐기기 좋으며, 저칼로리의 슬림 스파클링워터이기 때문에 부담이 적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