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팜스토리는 계열사인 한국축산의희망서울사료의 주식 615만6468주를 17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로써 팜스토리의 취득 후 지분비율은 93.4%가 됐다.
회사 측은 "경영효율화를 위한 지분비율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뉴스핌=서정은 기자] 팜스토리는 계열사인 한국축산의희망서울사료의 주식 615만6468주를 17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로써 팜스토리의 취득 후 지분비율은 93.4%가 됐다.
회사 측은 "경영효율화를 위한 지분비율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