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태운은 코어콘텐츠미디어 소속 아이돌그룹 스피드의 리더로 블락비 지코의 친형으로 잘 알려져 있다.
우태운의 소속팀 스피드는 지난 2012년 티아라의 '러비더비' 리메이크곡 '러비더비 플러스'로 데뷔했으며 'SPEED OF LIGHT', 'Superior SPEED', 'Blow SPEED', 'SPEED CIRCUS' 등의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지난 4일 우태운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레이디스코드 음원 1위에 대해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하는 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 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 관심이란 건 존재할 때 가져야 더 아름다운 건데 왜 이제야. 제발 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는 글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우태운은 5일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 점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사과했지만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사과에 네티즌들은 "우태운 사과, 지코 친형이구나", "우태운 경솔한 발언 사과 당연하지", "우태운 사과 했지만, 동생한테 괜히 피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