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리세는 수술 중 혈압 저하와 부은 뇌 상태로 수술이 중단된 상태로 5일 현재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지켜보고 있으나 사흘째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차도가 없는 상황"이라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볼 것"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일 오전 1시 23분께 용인시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레이디스코드가 탄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에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기적 일어나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마음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