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스킨(www.hanskin.com)이 아기 피부에서 찾은 '삼각빛결'을 되찾아주는 토탈 안티에이징 신제품 '바이오 오리진 디 앰플 세럼'(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을 출시했다.
신제품 '바이오 오리진 디 앰플 세럼'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아기 피부에서 찾아볼 수 있는 균일한 삼각향 모양의 피부결에 주목하여, 시간이 흘러 변형된 피부결을 '삼각빛결'로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 임상 실험 결과, 불규칙한 모양으로 무너진 피부결이 제품 사용 9일 만에 균일하고 예쁜 '삼각빛결'의 피부로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입증됐다.
한스킨 관계자는 "신제품 '바이오 오리진 디 앰플 세럼'은 피부가 가장 예뻐 보이는 본연의 피부상태로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주어 아기처럼 촉촉, 촘촘, 탱탱한 삼각빛결 피부를 선사한다"며 "또한 소비자들이 해당 제품 하나만으로 완전한 피부결로 케어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완결 세럼’이라는 애칭이 붙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