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넷마블은 큐브 스트라이커와 리버스월드, 골든에이지 등 각기 차별화된 게임성을 가진 RPG 3종을 한데 모은 허브페이지를 열고 하반기 RPG 3종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3종의 게임 모두 '라인콤보', '2D 액션', '대규모 부대전투' 등 각각 차별화된 게임성을 내세우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4일 신개념 라인콤보 RPG '큐브 스트라이커'가 첫 테스트를 통해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개념의 RPG의 성공 여부가 주목되고 있는 '큐브 스트라이커'는 블록으로 라인을 만들어 적을 물리치는 새로운 게임 방식에 약 200여종의 캐릭터가 보유한 다채로운 스킬과 블록 조합 등 전략적인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2D 액션 RPG의 끝판왕을 선언한 '리버스월드'도 오는 11일 첫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동화같이 아름다운 색감과 공기의 떨림까지 전달하는 극상의 타격감을 바탕으로 귀여운 캐릭터는 물론 거대한 정령의 다채로운 전투 동작을 세밀하게 표현해 실감나는 액션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백영훈 넷마블 모바일총괄 상무는 "몬스터 길들이기를 시작으로 모바일 RPG의 기준점을 제시한 바 있는 넷마블이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큐브 스트라이커', '리버스월드', '골든에이지'로 이어지는 색다른 RPG 3종으로 또 한번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