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쿠쿠전자가 기관 보호예수물량 해제 시점을 맞아 대규모 물량출회 우려에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쿠쿠전자는 개장 초 3% 가량 떨어져 18만원대 초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는 6.73% 급락세로 마감했다.
최근 약세는 기관 보호예수물량 해제에 따른 물량부담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6일 상장한 쿠쿠전자는 상장 당시 기관 공모주 배정 물량인 147만주의 대부분이 30일간 의무보호 확약을 한 바 있다.
수급측면에선 외국인의 매도물량이 높은 편이다. 개장후 20여분이 지난 이 시각 외국인 매도물량이 3만1000주를 기록중이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