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노유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딸 노엘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소파에서 자고 있는데 어떤 물체가 내 위로 올라와서 잔다. 놀래서 봤더니…울 둘째가 내 품에 안겨 다시 잠드네. 내 품이 좋은가봐 아 사랑스러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유민 딸 노엘은 누워있는 노유민의 배 위에 엎드려서 잠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노유민의 둘째 딸 노엘 양의 잠든 모습이 마치 인형과 흡사해 보는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앞서 노유민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