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일본증시가 그간 이어졌던 상승흐름을 끊고 하락세로 장을 출발했다. 최근 상승분에 따른 과열 경계가 높아지면서 차익실현 매도가 우세해진 까닭으로 풀이된다.
4일 오전 9시 19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17.30엔, 0.11% 하락한 1만5711.05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1.08포인트, 0.08% 떨어진 1300.44를 지나고 있다.
엔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전일에 비해서는 흐름이 주춤해진 모습이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07% 상승한 104.88엔에, 유로/엔은 0.07% 오른 137.90엔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