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손호영과 신인가수 아미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아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미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미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청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손호영과 열애설에 휩싸인 아미는 지난 2010년 4대 페이지 멤버로 발탁돼 디지털 싱글 '송 오브 체인지(Song Of Change)'를 발매했다.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보도됐으나, 이와 관련해 손호영 측은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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