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친한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소속사 선후배로 처음 만났으며 지난해 개인적인 일로 힘들었던 손호영이 아미와의 만남을 통해 안정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인가수 아미는 현재 손호영의 소속사에서 나온 상태로 새 앨범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손호영 아미에 네티즌들은 "손호영 아미, 대박이다", "손호영 아미, 깜짝 놀랐다", "손호영 아미,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