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1일 일본증시는 엔화 약세에 힘입어 개장 이후 소폭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주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호조로 상승세를 펼친 점도 이날 투자심리를 개선시킨 요인으로 지목된다.
오전 9시 5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43.15엔, 0.28% 상승한 1만5467.74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같은 시간 2.63포인트, 0.21% 오른 1280.60을 지나고 있다.
지난 주 103엔 중반까지 떨어졌던 달러/엔 환율은 이날 104엔 초반대로 올라서며 수출 관련주들의 매수세를 이끌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11% 상승한 104.16엔에, 유로/엔은 0.03% 전진한 136.74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