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혼성그룹 소호대 출신 가수 에스더가 결혼한다.
3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오는 10월25일 소호대 출신 에스더는 일반인 연하남과 화촉을 밝힌다.
보도에 따르면 에스더는 최근 예식장을 계약하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현재 지인들에게도 결혼 소식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에스더는 1997년부터 1999년까지 소호대로 활동했다. 에스더는 소호대 해체 후 2010년 하반기 SBS 드라마 '자이언트' OST에 참여했고 그 해 11월 싱글 '사랑이 변하니'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해왔다.
한편 에스더는 2012년 일반인 연하남과 8개월 째 연애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소호대 출신 에스더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호대 에스더 결혼 축하해" "소호대 출신 에스더, 드디어 결혼하는구나" "소호대 출신 에스더, 행복하게 살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