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청춘' 윤상이 청춘에 관한 생각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28일 tvN 꽃보다 청춘 5화에서는 윤상이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를 찾으며 페루 여행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꽃보다 청춘 방송에서 윤상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은 어릴 적부터 들어왔지만, 그'말이 정말 맞는 말인 걸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하면 확인할 수 있냐고? ‘움직여라"고 말했다. 이어 "청춘이란 용기다"며 "나이는 숫자일 뿐이고, 난 젊다"고 덧붙였다.
꽃보다 청춘 윤상 발언에 네티즌들은 "꽃보다 청춘 윤상, '용기는 청춘의 상징' 맞는 말이다" "우리 모두는 아직 젊다" "꽃보다 청춘 윤상, 어제 마지막 회 좋았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