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인 E1은 9월 프로판과 부탄 공급가격을 킬로그램(kg)당 44원씩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은 kg당 1182.8원, 산업용은 kg당 1189.4원에 공급된다.
부탄은 kg당 1575원으로 가격이 내려간다. 부탄은 리터로 환산해 1리터에 919.80원에 공급된다.
국내 LPG 공급가격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가 통보한 국제 LPG가격을 기반으로 환율·각종 세금·유통비용 등을 반영해 결정된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