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인터파크는 병원 사업 진출설(說)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29일 해명했다.
인터파크 홍보팀 관계자는 "병원 관련 사업 계획은 현재로서는 전혀 없다"면서 "관련 보도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인터파크가 서울 소재의 100병상 규모의 병원을 인수하는 방안을 놓고 서울 소재 일부 병원장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뉴스핌=김양섭 기자] 인터파크는 병원 사업 진출설(說)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29일 해명했다.
인터파크 홍보팀 관계자는 "병원 관련 사업 계획은 현재로서는 전혀 없다"면서 "관련 보도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인터파크가 서울 소재의 100병상 규모의 병원을 인수하는 방안을 놓고 서울 소재 일부 병원장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