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카페 엘리제는 가을을 맞아 향과 맛, 영양까지 고루 갖춘 버섯&인삼 프로모션을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카페 엘리제에서는 가을을 맞아 맛과 향, 영양으로 가득한 자연송이버섯&인삼 요리를 추가 스테이션에 준비하여 기존 120가지 메뉴와 함께 더욱 더 다양하고 푸짐한 뷔페를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 버섯과 인삼을 주재료로 새롭게 선보이는 자연송이 버섯 & 인삼 프로모션은 버섯과 갈비소스 소고기, 버섯과 바비큐 새우, 버섯과 데리야끼 닭고기, 자연송이버섯과 해삼, 버섯과 인삼튀김, 새송이 버섯 장조림, 편육인삼 냉채 메뉴 등 을 선보인다.
가격은 각각 주중 점심 6만5천원, 저녁 7만원이고 주말 및 공휴일은 점심 6만8000원, 저녁 7만2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