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수 서태지가 아내 이은성과 사이에서 득녀한 소감을 밝혔다.
27일 서태지는 이은성의 득녀 소식을 전하며 "단순히 기쁘다는 말로 설명하기 힘든 벅찬 감정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면서 "둘에게 고마운 마음 뿐이고 멋진 아빠가 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특히 그는 걱정해준 지인들과 오랜 공백을 함께해 준 팬들을 언급하며 "기다려준 사랑하는 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감사 인사를 하기도 했다.
한편 서태지는 이은성과 지난해 6월26일 서울 평창동 자택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를 알렸다. 현재 그는 오는 10월 컴백을 앞두고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