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 고래, 펭귄 등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캐릭터가 그려져 있으며, ‘쇼킹딜11시’를 통해 12% 할인된 7900원에 선보인다.
수익금 중 10%는 WWF(세계야생동물기금협회)에 기부된다.
이와 함께 11번가는 ‘에코 추석’을 위한 친환경 선물을 한데 모은 ‘Save the earth 기획전’을 오는 14일까지 운영한다.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생필품 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근 한달 간 11번가 내 ‘친환경’ 키워드가 포함된 생필품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10%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