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다음 달 2일부터 G마켓을 통해 엑스박스원(Xbox One) 한정판 번들 패키지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마켓에서 단독으로 운영되며, Xbox One의 한정판 번들 패키지인 데이원(Day One) 에디션의 사전 예약 판매와 함께 문자 알림 서비스도 진행된다.
Xbox One 한정판 Day One 에디션은 2가지 종류로, 예상 소비자가 49만8000원(VAT 포함)부터 시작하며 Xbox One 콘솔과 Day One 무선 컨트롤러, 헤드셋, HDMI 케이블, 파워서플라이, FIFA 15 타이틀로 구성된다. 또한 여기에 Xbox One 전용 키넥트 센서와 댄스 센트럴 스포트라이트(Dance Central Spotlight) 타이틀이 추가 구성된 ‘Day One 에디션’의 경우에는 예상 소비자가 59만8000(VAT 포함)원에 판매된다.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이벤트 페이지(http://promotion.gmarket.co.kr/planview/plan.asp?sid=130407)에서 내달 2일부터 사전 예약할 수 있다.
Xbox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G마켓에서 Day One 에디션을 예약 구매한 뒤 추후 Xbox One 론칭 행사장에서 직접 수령하면 Xbox One의 독점 게임 타이틀인 선셋 오버드라이브(Sunset Overdrive) 티셔츠를 전원 증정하며, 현장에서 특별 기념판 Xbox One 콘솔 증정 등 푸짐한 선물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G마켓의 Xbox One 단독 사전 예약 판매 이벤트 페이지에서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30명을 추첨하여 Xbox One 쇼케이스 초대권을 증정한다.
유우종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슈머 채널 그룹 상무는 "국내 Xbox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Xbox One의 사전 예약 판매 행사를 G마켓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Day One 에디션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