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내달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한강에서 가을 피크닉을 만끽 하기 좋은 '이브닝 피크닉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브닝 피크닉 패키지'는 수페리어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친환경 캔버스 소재로 만든 에코백에 호텔 로고가 들어간 텀블러와 무릎 담요가 제공돼 가을 피크닉을 즐기기좋다.

또한 델리 숍에서 빵, 케이크, 샐러드, 커피 등 홈메이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1만원권 바우처가 증정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피트니스 클럽과 최근 리뉴얼한 친환경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26만9000원부터다.
JW 메리어트 호텔 관계자는 "호텔 근처에 가을 정취를 즐기기 좋은 다양한 산책 코스가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