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틀리기 쉬운 맞춤법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틀리기 쉬운 우리말'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틀리기 쉬운 맞춤법 순위가 담겨 있다. 틀리기 쉬운 맞춤법 1위는 '어의없다'가 올랐다. '어의없다'는 '어이 없다'로 표현하는 게 맞다.
2위는 '병이 나았다'는 '병이 낳았다'가 옳은 표현이다. 이 외에도 틀리기 쉬운 맞춤법 순위에는 '무난하다'를 '문안하다' '오랜만에'를 '오랫만에'라고 잘못 표기한 것 등이 있다.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틀리기 쉬운 맞춤법 잘 외워야지" "틀리기 쉬운 맞춤법 헷갈리네" "틀리기 쉬운 맞춤법 잘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