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시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종수 SH공사 사장은 서울시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서울시는 사표 수리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이종사 사장은 임기를 7개월여 남겨 놓은 상태다.
이 사장은 현대건설 사장, 효성중공업 건설부문 사장을 역임하고 지난 2012년 4월 박원순 서울시장 출범 이후 공모에서 선출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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