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이 세쌍둥이에게 세발자전거 타기를 가르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세쌍둥이에게 세발자전거를 가르쳐주기 위해 집 근처 공원으로 나왔다.
이때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던 동네 형들이 세쌍둥이를 도와줬다.
송일국은 동네 아이들 덕분에 세쌍둥이의 세발자전거 교육을 무사히 마치자 고마운 마음에 근처 카페에서 팥빙수를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막내 만세는 만세는 아빠를 비롯해 모두 다 나가는 데도 혼자 앉아서 팥빙수 한 그릇을 뚝딱 해치웠다. 만세는 그것도 모자란지 남아 있는 팥빙수도 먹으려욕심을 부렸다.
송일국은 만세 때문에 다른 아이들을 계속 기다리게 할 수 없어 만세를 안고 나왔다. 그러자 만세는 울음을 터트렸고 결국 결국 송일국은 만세가 만족할 만큼 팥빙수를 먹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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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