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파티는 더 이상 거창하고 힘든 이벤트가 아니다.
SNS에서는 매주 주말 개개인의 이슈에 따라 크고 작은 다양한 파티를 개최하고 그날을 기억하기 위한 내용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파티를 계획하다 보면 만만치 않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부담을 줄이며 즐기기 위해 파티참여자들이 각자 음식과 주류를 준비 해오는 홈파티도 늘어나고 있다. 또한, 파티플레이스 혹은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들의 시즌 이벤트를 활용하면 비용을 최소화하고 자신의 관심사와 맞는 공간에서 그 이상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이태원 ‘비원 라운지 클럽(B1 lounge club)’에서는 친구들과 부담 없이 화려한 밤을 즐길 수 있도록 9월 한 달간 무제한 즐길 수 있는 ‘스페셜 패스’를 선보인다.
7, 8월 진행 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9월 한 달간 앵콜로 진행하는 ‘스페셜 패스’ 이벤트는 패스권 구매 시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비원 라운지 클럽에 무제한 입장이 가능하며 프리 드링크 쿠폰 3매가 제공된다.
또한 스페셜 패스를 소지한 고객은 대기 없이 바로 입장이 가능하여 대기 줄이 길기로 소문난 비원 라운지 클럽을 아는 고객이라면 더욱 단비 같은 소식이다.
판매 가격은 5만 원으로 90% 이상의 파격적인 할인율을 적용해 7, 8월에 구매해 만족한 고객들의 재구매율이 높다.
오는 29일 홍대 클럽 엠투(M2)에서 맥주브랜드 ‘카스(Cass)’ 주관으로 개최되는 ‘카스 톡 파티’는 카스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누르면 12시 이전 선착순으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22일 논현동 클럽 옥타곤(OCTAGON)에서는 멕시코 대표맥주 코로나(Corona)가 지닌 정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라틴 비치클럽 콘셉트로 꾸며지는 '코로나 리얼 라틴 파티'를 개최한다.
이날 클럽 내 '아쿠아 바'에서 파티에 참가한 모든 클러버에게 라임 조각을 넣은 코로나를 제공하고, 라틴 복장을 한 코로나 걸들이 클럽 입구에서 포토 이벤트와 야광 타투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며, 댄스 공연과 발광다이오드(LED)쇼도 즐길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