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AK플라자는 내달 10일 개점 21주년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사은 이벤트와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93년 애경백화점으로 문을 연 AK플라자는 현재 구로본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5개 점포를 둔 백화점업계 '빅4'로 성장했으며, 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전 점에서는 오는 10월12일까지 'AK 제주올레 원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포츠∙ 아웃도어 상품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90명(동반 1인)에게 제주항공 왕복 전세기, 호텔숙박, 원정대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참가방법은 AK플라자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로그인 후 아웃도어, 스포츠 상품 구매 영수증의 바코드 번호를 입력하면 자동 응모 가능하다.
AK플라자 관계자는 "전점에서 특별 상품전을 비롯해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 상황"이라며 "금액대별로 사은품 또는 상품권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