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고양이는 있다' 전효성이 최윤영에게 협박 메일을 보냈다.
2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 54회에서 고양순(최윤영)은 욕메일을 받고 당황했다.
이 메일을 보낸 이는 스스로를 소설 '고양이는 있다' 작가라며 "표절한 것 다 알고 있다"고 양순을 협박을 했다.
이에 고양순은 "드릴 말씀이 있다. 만나 뵙고 싶다"고 밝혔다. 하지만 메일을 보낸 이는 소설가 고동준(독고영재)이 아니라 고양순을 질투하는 한수리(전효성)였다.
한수리는 양순에게 "변명 따윈 듣지 않겠다. 네 입으로 밝혀라. 안그럼 지옥으로 보내주겠다"고 협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