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요계 주당' 성시경이 후배 존박이 신흥 주당으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존박을 두고 "가요계 주당이란 말을 물려주고 싶다"고 털어놨다.
성시경의 존박 지목에, 또 한명의 주당인 신동엽까지 가세해 한동안 술에 관련된 이야기가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다.
이어 성시경, 존박, 신도엽 세 사람은 서로에게 술과 관련된 별명을 붙여줬다. 존박은 '술박', 성시경은 '주(酒)시경', 그리고 신동엽에게는 '신동주(酒)라는 병명이 생겼다.
한편 마녀사냥은 금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