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정애연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배우 정애연은 故 김진아의 동생 김진근의 아내로 두 사람은 시누이와 올케 사이다.
앞서 정애연은 지난 17일 트위터에 "기도해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요. 부탁드려요"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지난 20일 김진아가 지병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진아의 가족들은 미국에서 장례절차를 마친 뒤 이달 중 한국에서 장례식을 치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아 별세에 네티즌들은 "김진아, 안타깝다", "김진아, 마음 아프다", "김진아, 정애연이 시누이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