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영실업(대표 한찬희)은 경품이벤트 ‘또봇 사고 또봇 타자’를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완구 회사에서 독자적으로 기획하고 제작한 국산 캐릭터인 ‘또봇’ 완구와 애니메이션의 동시 해외수출을 기념하고 그 동안 또봇을 사랑해 준 국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참여 대상은 또봇 제로와 어드벤처X, Z 구매 고객이며 응모를 위해서는 해당 상품 구매 후 영수증과 제품 사진을 찍어서 지정된 번호로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면 된다. 전송 후 접수된 응모번호가 입력된 답장이 도착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는 전자 추첨을 통해 무작위 선정되며, 총 651명의 당첨자에게는 또봇 어드벤처 X의 실제 모델인 기아 자동차부터 기프티콘까지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특히 이벤트 기간 중 또봇 제로와 어드벤처 X, Z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해 기부되어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기금 조성에 쓰일 예정이다.
영실업의 마케팅팀 황미연 상무는 “올 9월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등에 또봇의 수출이 예정돼 있다”며 “경품 대잔치를 통해 영실업의 첫 해외 진출을 기념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또봇 어드벤쳐 X’의 출시와 함께 고객에게 다양한 기쁨을 선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봇 사고 또봇 타자’의 당첨자는 내달 30일에 당첨자 개별 공지 및 또봇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되며,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 또한 또봇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