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세이브존은 오는 26일까지 다가오는 간절기를 대비해 '가을 신상품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노원점은 행사 기간 동안 리복을 최대 50% 할인하고 런닝화를 3만4000원대, 기능성화를 7만4000원대에 판매한다. 인기 여성 캐주얼 브랜드 숲은 최대 70% 할인하고 재킷과 원피스를 각각 2만9000원에 제공한다. 나이키는 1층 로비 행사장에서 최대 4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2만9000원, 런닝화를 6만9000원에 선보인다.

경기 화정점은 '가을상품 창고 대 개방전'을 열어 폴햄을 최대 7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에 내놓는다. 닉스는 '브랜드 대전'을 열어 최대 80% 할인하고 남방을 5000원, 티셔츠와 면바지를 각각 9900원, 1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제화 브랜드 에스콰이어는 파격가전을 열어 최대 70% 할인하고 샌들을 4만9000원, 숙녀화와 신사화를 각각 5만9000원, 6만9000원에 제공한다.
세이브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도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할인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