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체리쉬는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2014 가을 리빙 트렌드'를 제시하고, 체리쉬 전국 직영점에 전시 공간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가을 트렌드 전시 공간은 차분한 인상을 주는 베이지 색을 주로 적용하고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운, 레드 계열의 가구와 소품을 활용해 여유롭고 정적인 분위기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도 자연의 질감을 살린 소재와 색상의 조화는 가을 저녁 숲을 닮은 공간을 완성했다. 가구는 짙은 브라운색과 자연스러운 나무결이 돋보이는 친환경 월넛 소재로 만든 원목가구를, 소품은 자연과 동물을 모티브로 한 벽지, 장식 등의 인테리어 소품을 제안한다.
체리쉬는 경기도 본사를 비롯한 전국 매장에 가을 리빙 트렌드존을 조성하고, 매장 방문 고객이 가구 구매는 물론 계절에 맞춰 따라 하기 쉬운 집 꾸미기 정보도 얻어갈 수 있도록 했다.
권정민 브랜드기획실 부실장은 "집 꾸미기는 최근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자, 심신의 환기와 삶의 질 향상을 돕는 중요한 요소"라며 "여름을 지내며 활력을 잃었던 고객들이 체리쉬가 제안한 가을 리빙 트렌드존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과 생활의 여유로움을 되찾기를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