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디큐브백화점은 개점 3주년을 기념해 맛집∙먹거리를 테마로 한 푸드 페스티벌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대대적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디큐브백화점은 식당가, 델리 등 식음료 매출 비중이 30%에 달하는 등 맛집 랜드마크로 고객 발길을 이끌고 있다. 이번 푸드 페스티벌은 디큐브백화점의 강점이자 성공요인의 하나로 꼽히는 맛집∙먹거리를 더욱 널리 알리는 한편,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풍성하게 진행된다.

우선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지하2층 수변무대에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셰프가 웨딩 케이크를 직접 만드는 시연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점 3주년 기념 컵케이크도 판매한다. 또한 오는 23일에는 100kg급 대형참치를 즉석에서 해체하고 1000명에게 무료 시식 기회를 제공하는 이색 행사를 펼친다.
이밖에도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공식 페이스북에 디큐브백화점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담은 사진을 올리면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뷔페 2인 식사권(3명), 디큐브백화점 2만원 상품권(5명),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3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윤순용 디큐브백화점 이사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먹거리를 적극적으로 유치한 것이 지난 3년 간 성공적으로 입지를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맛집과 먹거리를 발굴해 업계에서 맛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