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최자와 설리가 11개월 만에 열애를 인정했다.
19일 한 매체는 지난 10일 최자와 설리가 남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그간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휘말렸던 최자와 설리는 이 매체 단독 보도 직후 열애를 인정했다. 최자의 소속사는 "최자와 설리가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최자와 설리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최자와 설리가 11개월 만에 열애를 인정하면서 14세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 설리는 현재 에프엑스 소속이지만, 스트레스 등을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때문에 일부에서는 최자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설리가 에프엑스를 탈퇴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한편 최자는 설리와 열애를 11개월 만에 인정한 것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할 악플 등에 상처 받은 그 친구를 보호하기 위해 침묵하는 게 다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고 해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