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작사곡 'Babay'의 가사에 관심이 쏠렸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난해 4월 발표된 자이언티의 'Babay'의 가사가 에프엑스를 연상시킨다는 의견이 일고 있다.
해당 곡에는 "크리스탈처럼 반짝이는 넌 마치 저 남자들은 절대 풀지 못할 함수", "플래시몹 하듯 뜨거운 시선들이 모여 주변은 완전 난리 굿"이라는 내용의 가사가 담겨있다.
여기서 '크리스탈'과 '함수'는 각각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에프엑스를 뜻하며 '뜨거운 시선들이 모여 주변은 완전 난리'가 최자와 설리의 열애를 의미한다는 것.
한편 19일 설리와 최자 양측은 그동안 불거졌던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으며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역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자 설리에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말도 안 되는 듯", "최자 설리, 이건 좀 억지다", "최자 설리, 그럴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