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대만 둥썬뉴스는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 촬영 중인 성룡이 아들 방조명이 마약 사건으로 체포되자 속히 베이징으로 향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룡은 아들 방조명의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 촬영 중 급히 베이징으로 향했다.
성룡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아들 방조명과 불화로 1~2년간 통화를 하지 않았다고 밝힌 만큼 그의 행보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
한편 성룡의 아들 방조명은 대만배우 가진동과 함께 베이징 동청구 모 숙소에서 대마초 불법 흡연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가진동 성룡 아들 방조명에 네티즌들은 "가진동 성룡 아들 방조명, 안타깝네", "가진동 성룡 아들 방조명, 아빠 망신 다 시키네", "가진동 성룡 아들 방조명,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