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시세이도는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 세월의 흔적, 외부자극과 스트레스 등 피부의 적신호를 이겨내는 차세대 스킨케어 신제품 '얼티뮨 파워 인퓨징 컨센트레이트'를 출시한다고 19일 말했다.
'얼티뮨'은 현재 가지고 있는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것을 넘어, 피부의 힘을 저하시키는 요소나 어떤 외부의 자극에도 스스로 피부를 지켜 이겨낼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선사하는 신개념 액티베이터 세럼이다.

국내에서는 오는 22일부터 롯데백화점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400회가 넘는 실험을 통해 탄생한 완벽한 텍스쳐는 바르는 즉시 스며들어 넘치는 탄력과 빈틈 없는 수분막으로 부드럽게 피부를 감싸준다. 기분을 안정시키고 활력을 되찾아주는 그린 플로럴 향이 조화돼 기분 좋은 릴랙싱 효과를 선사한다.
시세이도 관계자는 "행사 기간 동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