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동국제약은 잇몸 겉과 속에 한번에 작용하는 생약복합성분의 잇몸약 '인사돌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사돌플러스는 10여년 간의 기초 및 비임상연구, 임상연구를 거쳐 개발돼 국내 최초로 특허 받은 잇몸약 복합제다.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에‘후박나무’의 추출물을 새롭게 추가,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함으로써 기존 잇몸약보다 효과가 강화됐다.
후박추출물은 다양한 과학적 연구를 통해 잇몸병을 유발시키는 치주병인균에 대한 항균 효과 및 항염 작용이 입증돼 있다.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은 치조골(잇몸뼈) 형성 촉진 및 치주인대 강화작용을 나타낸다.
인사돌플러스는 이러한 두 가지 생약성분의 복합제로 각각의 성분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비율(1:2)로 배합돼 잇몸 겉과 속에 한번에 작용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