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9월 5일부터 10일까지 스파 트리트먼트로 피로를 풀기 좋은 추석 패키지를 선보인다.
명절 준비에 힘든 아내나 엄마, 피로가 누적된 직장인에게 매력적인 이번 패키지는 수페리어 룸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함께 마르퀴스 더말 스파에서 1시간동안 아로마 딥디슈 스파 트리트먼트(1인), 더 카페에서의 2인 조식이 포함된다. 가격은 38만9000원이다.
모든 투숙객에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피트니스 클럽과 최근 리뉴얼한 친환경 수영장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또한 내부로 연결된 센트럴시티, 신세계 강남점, 지하 쇼핑몰에서 외부로 나가지 않고, 논스탑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