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억수르'에서는 송준근의 딸 오나미가 명품관 직원에게 자신의 부를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나미는 뒤따라온 명품관 직원이 "왜 계산도 안 하고 가방을 가져가냐"고 묻자 "이건 내 거다. 명품관이 내 거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송준근은 학교행사 사회자로 오프라 윈프리 대신 신동엽을 불러달라는 아들의 말에 "네가 거지야? 어디 집안에 음란마귀를 들여?"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억수르 오나미에 네티즌들은 "억수르 오나미, 대박이다", "억수르 오나미, 웃기다", "억수르 오나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